의사결정 주기
작성자: Doğan Turan, Co-founder, Qualia
요약
의사결정 케이던스는 주간 튜닝 콜, 월간 포트폴리오 리뷰, 일일 시그널 스캔처럼 스튜디오가 각 프로덕트의 운영 의사결정을 내리는 예측 가능한 리듬입니다. 케이던스가 없으면 결정은 긴급 상황이 닥칠 때까지 뒤로 밀립니다.
대부분의 스튜디오에 부족한 것은 의사결정 역량이 아니라 결정을 내리는 순간입니다. 격주 화요일마다 진행되어야 할 ASO 콜은 연기되고, 매주 실행되어야 할 지출 재분배는 문제가 터진 뒤에야 진행됩니다.
의사결정 케이던스는 스튜디오가 결정하기로 스스로 약속했던 사항과 실제로 결정되는 결과 사이의 약속입니다. 이는 단순한 회의 일정이 아니라, 모든 프로덕트에 대해 필요한 결정이 제때 내려지도록 보장하는 장치입니다.
케이던스 안에서 Qualia의 역할은 운영자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맥락이 사전에 완벽히 구성된 상태로 그 순간을 맞이하게 하여, 2시간의 준비 대신 10분 만에 결정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